언니네 이발관 - 아름다운 것(2010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) by Imazik




우리나라 1세대 인디밴드로 구분되는 팀들 중 하나인 '언니네 이발관'.
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벌 때 직접 눈 앞에서 보고 '오늘 온 몫은 이제 다 했다!!!'
라며 기뻐했던 기억이 있다.
다만, 공연 스케줄의 문제로 너무나 빨리 퇴장하는 불상사가 있었지만.....

영상은 올해 지산록페 라이브.
참고로 이 노래가 굉장히 조용한 노래인 줄 알았던 게 나 뿐만은 아니겠지?
이거, 분위기만 잘 타면 거의 슬슬 들뜨는 정도까지 띄울 수도 있겠는데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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